매일미사 앱 설치 가이드

매일미사 앱 다운로드·설치 방법 총정리 — 아이폰·갤럭시, 소리 매일미사 사용법

천주교 매일미사 앱을 아이폰·갤럭시에 설치하는 방법부터 소리 매일미사(오디오) 듣는 법, 글자 크기 조정, 전례력 달력·성가 활용, 앱 없이 웹에서 오늘의 미사를 보는 방법까지 화면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앱은 무료이며, 아래 버튼은 각 공식 스토어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이트로 바로 연결됩니다.

아이폰에서 매일미사 앱 설치하기

아이폰·아이패드는 App Store에서 내려받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1. 홈 화면에서 App Store를 엽니다.
  2. 하단 검색 탭을 눌러 ‘매일미사’를 검색합니다.
  3. 검색 결과에서 앱 설명에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제공한다고 적혀 있는지, 아이콘·게시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4. 받기를 누르고 Face ID·Touch ID 또는 Apple 계정 암호로 설치를 완료합니다.

비슷한 이름의 비공식 앱에 주의하세요. ‘매일미사’, ‘가톨릭’ 관련 이름을 쓴 유사 앱이 여럿 검색됩니다. 설치 전 게시자와 앱 설명을 확인하고, 결제나 과도한 권한을 요구하는 앱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갤럭시·안드로이드에서 설치하기

갤럭시 등 안드로이드 기기는 Google Play 스토어에서 설치합니다.

  1. 홈 화면 또는 앱 서랍에서 Play 스토어를 엽니다.
  2. 상단 검색창에 ‘매일미사’를 입력해 검색합니다.
  3. 게시자·앱 설명을 확인해 공식 앱이 맞는지 살핀 뒤 설치를 누릅니다.
  4. 설치가 끝나면 열기로 실행합니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그날의 미사 본문을 볼 수 있습니다.

APK 파일을 별도 사이트에서 내려받는 방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안전을 위해 항상 Google Play를 통해 설치하세요.

소리 매일미사(오디오) 듣는 방법

매일미사 앱에는 오늘의 말씀을 음성으로 들려주는 소리 매일미사 기능이 있습니다. 눈으로 읽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이동 중일 때, 봉사자·성우의 목소리로 독서와 복음을 들으며 묵상할 수 있습니다.

  • 재생 — 오늘의 미사 화면에서 ‘소리 매일미사’ 항목을 선택하면 음성 재생이 시작됩니다.
  • 백그라운드 재생 — 다른 앱을 쓰거나 화면을 꺼도 계속 들을 수 있도록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합니다. 배터리 절약(앱 절전) 설정이 켜져 있으면 재생이 끊길 수 있으니, 끊긴다면 매일미사 앱을 절전 예외로 설정하세요.
  • 이어폰·차량 활용 — 유선·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차량 오디오에 연결하면 출퇴근·이동 중에도 오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 조정·전례력 달력·성가 활용

글자 크기 키우기 (어르신 사용 팁)

본문 글씨가 작게 느껴지면 기기의 시스템 글꼴 크기를 키우면 됩니다. 아이폰은 설정 → 손쉬운 사용 → 확대 및 텍스트 크기에서, 갤럭시·안드로이드는 설정 → 디스플레이 → 글자 크기와 스타일에서 조절합니다. 야간에는 앱의 야간(다크) 모드를 켜면 눈부심이 줄어 읽기 편합니다.

전례력 달력 보기

앱에서는 대축일·축일·기념일과 대림·사순·부활 등 전례 시기를 달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짜를 바꿔 지난 본문을 다시 보거나 다음 주일 미사 본문을 미리 볼 수 있어, 성당 봉사나 미사 준비에 유용합니다.

성가 검색·재생

성가 번호나 제목으로 성가를 검색하고 들을 수 있어, 미사 전 성가를 익히거나 가정에서 함께 부를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서울주보와 주요 기도문도 앱 안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앱 없이 웹에서 오늘의 미사 보기

스마트폰 설치가 어렵거나 PC에서 보고 싶다면, 앱 없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매일미사 웹사이트에서 오늘의 미사 본문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missa.cbck.or.kr에 접속하면 되고, 로그인 없이 그날의 독서·복음·기도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 기기에 앱 설치가 부담스러우면, 웹 주소를 홈 화면에 바로가기로 추가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위 ‘오늘의 미사 바로가기’ 버튼이 이 웹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일미사 앱은 유료인가요?

아니요, 무료입니다. 설치와 오늘의 미사 본문·소리 매일미사 열람에 별도 결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결제를 요구하는 앱이라면 공식 앱인지 다시 확인하세요.

인터넷 없이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나요?

한 번 불러온 본문은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소리 매일미사 음성 재생이나 최신 본문 갱신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동 중 들으려면 미리 Wi-Fi에서 실행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개신교 성경과 내용이 다른가요?

매일미사 본문은 가톨릭 전례와 가톨릭 성경을 기준으로 합니다. 개신교 성경과는 번역·편제(권 수 등)에 차이가 있어, 구절 표현이나 책 이름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소리 매일미사는 화면을 꺼도 들리나요?

네,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해 화면을 끄거나 다른 앱을 써도 계속 들을 수 있습니다. 재생이 자주 끊긴다면 배터리 절전에서 매일미사 앱을 예외로 설정해 보세요.

오늘의 말씀 알림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앱 설정(알림) 메뉴에서 알림을 켜면 되고, 알림이 오지 않으면 기기 설정 → 알림에서 매일미사 앱의 알림 권한이 허용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톨릭굿뉴스(굿뉴스) 앱과 뭐가 다른가요?

매일미사 앱은 오늘의 미사·소리 매일미사·성가 등 미사 중심 기능에 집중돼 있습니다. 굿뉴스 앱은 성경·성무일도·기도문 등 더 폭넓은 신앙생활 콘텐츠를 한 앱에서 제공합니다. 필요에 따라 함께 설치해 사용해도 됩니다.

본 페이지는 독립적인 정보 안내이며 천주교 서울대교구·주교회의 등 공식 기관과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설치는 공식 스토어에서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