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노인일자리 115만개 — 유형별 활동비와 신청법 총정리

2026 노인일자리 115만개 — 유형별 활동비와 신청법 총정리

2026년 6월 24일 게시
시니어 정책·복지

2026 노인일자리 유형별 활동비(공익형 약 29만·사회서비스형 약 76만 원)와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는 역대 최대 규모로 늘었습니다. 소일거리 수준의 공익활동부터 매달 70만 원대 급여를 받는 일자리까지 유형이 다양해, 본인 상황에 맞게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형별 활동비와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유형대상활동비(월)
공익활동형기초연금 수급자약 29만 원(월 30시간)
사회서비스형만 65세 이상(연금 무관)약 76만 원(월 60시간)
시장형만 60세 이상사업단 수익에 따라

유형별 특징

공익활동형은 경로당 급식 도우미, 노노케어, 등하교 교통안전 지도 등 봉사 성격의 활동으로 기초연금 수급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회서비스형은 취약계층 지원·시설 보조 등 사회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급여가 더 높습니다. 시장형은 매장·제조 등 사업단에 참여해 수익에 따라 보수를 받습니다.

신청 방법

  1. 보통 전년도 말부터 연초에 모집합니다(연중 추가 모집도 있음).
  2. 복지로 온라인, 주민센터, 또는 노인복지관·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등 수행기관에서 신청합니다.
  3. 신분증을 지참하고, 유형별 자격(연령·기초연금 수급 여부)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초연금을 못 받아도 신청되나요? 사회서비스형·시장형은 기초연금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소득이 있어도 되나요? 유형별 기준이 다르므로 수행기관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노인일자리는 인기가 높아 모집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지역이 많으므로, 전년도 11~12월부터 수행기관 공고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유형에 중복 참여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제한되며, 다른 복지와의 관계는 유형마다 다릅니다.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하면 가족이 대리 신청할 수 있는지도 함께 문의하세요. 노인일자리는 보통 한 해 단위(예: 약 11개월)로 운영되며, 성실히 참여하면 다음 해 재참여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활동비는 본인 명의 통장으로 지급되니 통장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공식 출처·문의처

※ 2026년 6월 기준입니다. 모집 일정·활동비·인원은 지역과 유형에 따라 다르므로 신청 전 수행기관에서 확인하세요. 본 글은 정보 제공용 안내입니다.